세부 이슬라 카지노 검찰 본격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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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봉현(46)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'라임자산운용(라임) 사태' 몸통으로 지목한 메트로폴리탄 김모 회장의 필리핀 도박사업 의혹에 대해 검찰이 최근 고발인 조사를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됐다. 고발장에서 거론되는 이슬라리조트는 필리핀 막탐섬에 위치하고 있는데, 라임 돈 3000억원을 투자 받은 메트로폴리탄 실소유주 김 회장이 이중 300억원을 사용해 인수한 것으로 알려진 카지노 겸 리조트다. 김 회장은 이후 라임과 관련해 수사를 받다 현재는 해외로 도피한 상태다. 김 회장이 도피 중에도 이슬라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카지노를 국내에 송출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며 관련자들을 고발했다. 이 온라인 카지노는 일종의 '대리 게임'으로, 필리핀 현지에 있는 '아바타'(현지 거주자)가 국내 거주자 대신 카지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 국내 거주자는 컴퓨터나 휴대전화 등으로 게임 현장을 보면서 실제처럼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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